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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 실종' 이유비 우윳빛 각선미 공개 화제


입력 2015.04.07 00:17 수정 2015.04.07 00:23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아찔한 각선미를 뽐낸 이유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이유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오보촬영중>_< ㅋㅋ보드타고 도망가버려야징~~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유비는 보드에 앉아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유비는 야구점퍼와 아찔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가녀린 우윳빛 각선미를 과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화보 촬영 중 보드에 앉아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유비는 야구점퍼와 하의 실종 패션으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사회부 기자 윤유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이유비는 지난 달 개봉한 영화 '스물'에서도 열연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 매김 중이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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