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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16∼27일 남미 순방…세월호 일정 후 출국


입력 2015.04.10 10:16 수정 2015.04.10 10:22        최용민 기자

16∼18일 콜롬비아, 18∼20일 페루, 20∼23일 칠레, 23∼25일 브라질

청와대 전경.ⓒ데일리안 DB

박근혜 대통령은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 등 남미 4개국 순방을 위해 16일 오후 출국한다.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순방은 16∼18일 콜롬비아 방문에 이어 18∼20일 페루, 20∼23일 칠레, 23∼25일 브라질 등 9박 1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청와대는 이번 남미 순방 출국일이 16일로 세월호 1주기와 겹쳐 박 대통령은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일정을 가진 후 출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려은 세월호 참사 1주기 행사와 관련된 일정을 고려하고 있고, 확정되는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최용민 기자 (yong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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