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PA의 축제 '2014 연도상 시상식' 열어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4.26 09:13  수정 2015.04.26 14:30

연간 수입보험료 42억원 달성한 이복남 PA 3년 연속 판매왕 수상

유지율, 완전판매율 등의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챌린지상 193명 시상

지난 23일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왼쪽)과 판매왕 이복남 PA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화재

지난해 동부화재 PA(Prime Agent)의 노력을 시상하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

동부화재 (대표이사 김정남)는 지난 2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014 동부화재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PA와 임직원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실적을 거둬 성공적인 해외진출 사례로 손꼽히는 괌, 하와이, 캘리포니아 등 현지 에이전시 대표와 가족 20여명이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동부화재는 올해 연도상으로 △영업실적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 등을 기준으로 수상자 528명을 선정했다. 판매왕에는 중앙사업단 용산지점 이복남 PA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이어 3년 연속 판매왕을 수상한 이복남 PA는 16년 동안 동부화재와 함께 걸어왔다. 판매왕으로 선정된 이복남 PA의 성공비결은 '고객 사랑과 특유의 성실함'으로 꼽힌다.

이복남 PA는 지난해 수입보험료(매출) 42억, 신계약 건수 1890건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쌓았다.

아울러 동부화재는 이날 소수 상위자의 축제가 아닌 일정기준 이상의 실적과 고객만족지표 (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 등을 충족하면 선발하는 '챌린지상' 총 193명을 시상하여 많은 PA를 독려했다.

이와 함께 동부화재는 20년,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한 PA를 선발하는 '장기활동상', 고객관리에 대한 서비스가 가장 뛰어난 '고객만족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나타낸 PA를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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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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