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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신임 특허청장 최동규 주 케냐 대사 발탁


입력 2015.05.06 11:36 수정 2015.05.06 11:43        최용민 기자

자유무역협정(FTA) 정책국장 등 역임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신임 특허청장에 최동규 주 케냐 대사를 발탁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최 신임 청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왔으며, 행정고시 29회로 특허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통상산업부를 거쳐 외교부에서 자유무역협정(FTA) 정책국장 등을 역임한 통상분야 전문관료다.

민경욱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최 신임 청장은 조직관리 및 업무 추진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FTA 등 국가간 통상협상 업무를 오랫동안 해 협상 능력과 국제감각을 겸비, 국제경쟁력이 심화되고 있는 지적재산권 관리에 대처할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최용민 기자 (yong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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