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유희열이 쓴 `조조할인` 나를 살렸어"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0 00:00  수정 2015.05.10 00:07
이문세-유희열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쳐)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문세가 유희열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문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유희열은 이문세에게 자신이 써준 노래 중에 기억나는 노래가 없는 지 물었고, 이문세는 '조조할인'을 꼽으며, "내 음악인생에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다면 '조조할인'이 후반전의 시작이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문세는 "'조조할인'이 나를 다시 소생시켯다. 이 노래 덕분에 30년 동안 마이크를 잡을 수 있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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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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