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성관계 시 남자는 전구, 여자는 다리미”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의 19금 강연이 화제다.
곽정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청춘페스티벌 2015 ‘19금 스테이지’에 올라 강연을 펼쳤다. 곽정은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섹스에 대해 이야기 해온 여자, 곽정은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하며 이날 강연이 범상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특히 곽정은은 “남녀의 몸이 완벽히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해요. 남자는 바로 켜지고 바로 꺼지는 전구와 같아요. 반면 여자는 다리미 같죠”라며 성관계 시 남녀의 차이점을 설명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곽정은은 남녀 관계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면서 “내가 신뢰하는 상대방을 잘 탐험해야 해요. 우주를 탐험하듯 그 사람의 몸을 우주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탐험하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청춘페스티벌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틀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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