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도심 서킷서 열린 '2015 KSF 2라운드 인디고의 여신
지난 23일과 24일에 인천 송도 도심에서 열린 KSF 2라운드에서도 레이싱 모델 김다온은 쏠라이트 인디고팀의 여신으로 서킷에 섰다. ⓒ이수현 포토그래퍼
30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해변의 태양 아래서도 김다온은 잠시도 미소를 잃지 않은 채 선수들을 응원했고, 이날 경기를 찾은 갤러리와 포토그래퍼들을 매료시켰다. ⓒ이수현 포토그래퍼
김다온의 뜨겁고 섹시한 응원은 이날 쏠리아트 인디고팀의 우승 석권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수현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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