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은 지난해 10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배우 이재윤, 윤박과 함께 '2015 라이징스타 썸남 트리오'로 조명받았다.
특히 윤현민은 연예계에 발을 딛기 전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경력의 소유자다. 이에 대해 윤현민은 과거 한화 이글스 선수생활 시절을 언급하며 "류현진 선수가 2년 후배로 들어왔었는데 선배들이 하나같이 류현진 선수를 보고 큰일 낼 친구라고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니나 다를까 그 해에 신인상을 다 받았다“며 류현진의 실력을 극찬했다. 또한 “그 친구는 확실히 달랐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입단했는데 그 때도 지금 얼굴이었다. 그래서 대학교를 졸업한 친구인 줄 알았다. 보통 그런 애들이 후천성 동안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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