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전종환 비밀연애, 회식자리서 발각 “눈빛부터 달랐다”
문지애 전종환 부부의 비밀 연애가 새삼 화제다.
허일후 아나운서는 지난 3월 17일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프리랜서를 선언한 문지애와 기자로 전향한 전종환의 열애 뒷이야기를 전했다.
허일후는 “둘이 4년간 열애 후 결혼했다”며 “문지애가 신입으로 들어온 후 1년 뒤 열애를 시작했는데 계속 아니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DJ 타블로는 “문지애가 예전에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는데 전혀 티를 안냈다. 어떻게 알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허일후는 “눈빛부터 달랐다. 회식 자리에서도 둘이 각자 먼저 갔다”고 말했다.
한편, 문지애는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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