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캣 돌스’ 니콜 셰르징거 근황…엄청난 볼륨감에 입이 떡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02 15:45  수정 2015.07.02 15:47

‘푸시캣 돌스’ 니콜 셰르징거 근황…엄청난 볼륨감에 입이 떡

니콜 셰르징거. 유튜브 동영상 캡처.

푸시캣 돌스 멤버 니콜 셰르징거(37)의 근황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포착된 니콜 셰르징거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플래쉬닷컴이 공개한 사진에서 니콜 셰르징거는 크림색 크롭탑과 펜슬스커트로 엄청난 볼륨감을 과시했다. 특히 몸에 착 달라붙는 아찔한 의상으로 우월한 몸매는 더욱 두드러져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대박 몸매다” “나이 들어도 각선미는 그대로네” “언제 봐도 섹시한 니콜 셰르징거” “노래도 굿 몸매도 굿”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 셰르징거는 여성그룹 푸시캣 돌스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인기를 얻은데 이어 솔로가수로도 큰 성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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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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