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사기 혐의’ 최홍만, 최근 기자에게 핵꿀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23 18:02  수정 2015.09.09 16:36
최홍만이 마지막으로 핵꿀밤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응했다. ⓒ 로드FC

로드FC 데뷔전을 앞둔 최홍만(35)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최근 그가 날린 핵꿀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홍만은 최근 ‘360게임 로드FC 024 IN JAPAN’ 출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핵꿀밤을 보여달라는 기자의 요청에 응했다.

그는 기자에게 “선수가 아니니까 주먹 대신 손바닥으로 치겠다”며 헤드기어를 쓴 기자에게 싸대기를 날렸다. 최홍만이 약하게 쳤지만, 이 기자는 맞는 즉시 몸을 가누지 못하며 바닥에 널브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 광진경찰서는 23일 지인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최홍만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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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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