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신 유승옥 시구, 서 있기만 해도 섹시 “봉중근 감사”

데일리안 스포츠 = 김도엽 객원기자

입력 2015.07.27 00:08  수정 2015.07.27 00:40
유승옥이 시구에 앞서 봉중근에게 지도를 받고 있다. 유승옥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유승옥이 LG트윈스 봉중근에게 시구 특훈을 받았다.

유승옥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봉중근 선수님과 시구 연습.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봉중근과 유승옥의 시구 연습 과정이 담겨있다.

유승옥은 봉중근의 지도를 받으며 시구 연습에 몰두했다.

이날 유승옥은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kt위즈전에 앞서 시구를 했다.

LG의 초청을 받은 유승옥은 잠실야구장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kt위즈전에 앞서 LG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LG 마무리 봉중근 특훈 덕인지 유승옥은 깔끔한 동작으로 시구를 한 뒤 박수를 받았다. 유승옥 시구를 지켜본 야구팬들은 “유승옥 노출 없이 서 있기만 해도 섹시하다”며 환호했다.

유승옥은 신장 172㎝에 9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지난해 11월 미국 머슬마니아에서 아시아계 최초로 모델 커머셜 부분 톱5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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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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