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칭하이성 지역 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 기증식
2013년 후베이성 지역 초등학교 이어 두 번째
한화큐셀(대표 남성우)과 한화차이나는 중국 빈곤지역의 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하는 캠페인이 두 번째 결실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큐셀과 한화차이나는 28일 중국 칭하이성 다퉁현 지역의 시에거우샹 희망학교에 30kW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완료하고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식에는 김영락 한화차이나 상무, 장병호 한화큐셀 AP 다운스트림사업부 중국영업팀장 등 한화그룹 관계자들과 양샤오위 중국청소년기금회 부비서장 등 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영락 상무는 이날 "한화·희망공정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을 통해 풍요로운 국가의 미래와 인류의 미래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한화그룹은 앞으로도 중국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중국 경제 및 사회의 발전에 함께 기여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과 한화차이나는 2013년부터 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의 희망공정 캠페인으로 세워진 빈곤지역 학교에 태양광 설비를 무료로 기증하는 '한화·희망공정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2013년 12월 후베이성 우펑현 지역의 위양관쩐 초등학교에 30kW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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