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올해 연말까지 LTE 가입자 비중을 60%에서 65%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봉호 SK텔레콤 마케팅전략본부장은 30일 지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LTE 가입자는 2분기 기준 1800만명으로 62% 수준”이라며 “밴드데이터 요금 출시 이후 단말기 사용,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따라 LTE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연말까지 65%를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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