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신동엽, "성시경 주당이라 좋아해"···웃음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08 00:33  수정 2015.08.08 00:35
신동엽-성시경. 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마녀사냥' 신동엽이 성시경의 술자리에 합석하는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신동엽은 성시경으로부터 "형은 저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 거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어 성시경은 "우리 라디오 팀 회식하는데 (신동엽이) 허름한 데 밴을 타고 오는 거다. 우리 모임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왔다. 테니스 모임에도 일반인밖에 없는데 나타났다"며 신동엽이 자꾸 자신을 찾아 술자리에 합석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동엽은 "제 주변에 그렇게 늦은 시각에 새벽까지 술 먹는 사람이 성시경 씨뿐이다"라며 "낮에 술 먹는 사람도 성시경 씨밖에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