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전 멤버 화영, 속옷 드러낸 채 옅은 미소

스팟뷰스 기자

입력 2015.08.11 17:15  수정 2015.08.12 11:00
티아라 전 멤버 화영 ⓒ 에스콰이어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의 섹시함이 묻어난 화보가 화제다.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 최태형 씨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화영의 미공개 화보 사진을 올리며 “화영을 만났습니다. 우리가 아는 화영이 아니더라고요. 예쁘고 통통 튀는 20대. 진짜 화영은 이제부터 볼 수 있을거예요”라는 글을 남겼다.

화영은 남성 패션 잡지 ‘에스콰이어’의 2014년 4월호를 통해 과감한 노출을 감행한 바 있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화영은 란제리 룩에 바로 자켓만 걸친 아찔한 모습으로, 가슴선과 허리 등 속살을 그대로 드러낸 채였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상반되는 섹시한 몸매가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화영은 “처음 보여드리는 모습이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다이어트도 하고 포즈와 표정 연습도 열심히 했는데 스태프 분들이 많이 신경써주신 만큼 예쁘게 나온 것 같다”며 “아직 어색한 부분들은 앞으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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