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부천영화제 '확 달라진 외모'…무슨 일?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2 16:59  수정 2015.08.12 17:01
tvN '택시'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배우 홍수아의 최근 시상식 사진이 화제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tvN '택시'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배우 홍수아의 최근 시상식 사진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실검녀 특집'으로 꾸며져 홍수아와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홍수아는 중국 활동 수입과 성형설에 대해 언급했다. 성형설과 관련해 홍수아는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성형설을 시인했다.

홍수아는 그간 수차례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지난달 경기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등장, 이전보다 너무 달라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또렷해지고 진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홍수아는 성형설에 대해 "화장과 포토샵 때문"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홍수아는 2013년 KBS1 '대왕의 꿈' 이후 중국활동에 매진했다. 중국에서 영화 '원령', 드라마 '억만계승인', '온주량가인'등에 출연했다. 올해는 중국뿐만 아니라 국내 드라마, 영화에 출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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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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