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아찔한 엉덩이 라인…20대 류필립도 반한 몸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7 10:23  수정 2015.08.17 10:25
가수 미나와 류필립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43)와 소리얼 류필립(26)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미나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우한에서 무사히 공연을 마치고 운동했답니다. 다음 공연을 위해서 항상 쉬지 않고 열심히 준비. 지금은 상해에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다리를 들어 올리며 아찔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한 매체는 17일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둘은 무려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소리얼 측 관계자는 "류필립이 2주 전 군입대한 상황이다. 미나와 열애설에 대해선 확인 중이다"고 말했다.

류필립은 지난해 4인조 보컬그룹 소리얼의 미니앨범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미나는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관중석에서 사진기자들의 눈에 띄어 섹시스타로 얼굴을 알린 뒤 가수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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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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