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 시구, 민낯 드러내자 “쌍꺼풀 어디갔나”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7 17:49  수정 2015.08.17 18:08

보미 시구, 민낯 드러내자 “쌍꺼풀 어디갔나”

윤보미 시구 민낯. MBC 화면 캡처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의 강속구 시구가 화제다.

윤보미는 16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15 프로야구 LG와 KIA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시타는 같은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맡았다.

이날 윤보미는 투수 마운드에서 강속구로 던져 포수 미트에 그대로 꽂히는 강속구를 보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MBC스포츠플러스 허구연 해설위원은 "투수판을 밟고 던지다니 놀랐다. 내가 본 여성 연예인 중 1위로 꼽고 싶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윤보미의 과거 민낯 얼굴 또한 화제다. 윤보미는 지난 2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부은 얼굴을 그대로 드러냈다.

쌍꺼풀까지 실종된 모습에 김지영은 깜짝 놀라며 "윤보미 후보생,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보미는 화장기 없고, 다소 부은 얼굴에도 귀여운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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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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