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서 방출 “사고치고 딴짓”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21 09:15  수정 2015.08.21 14:43

‘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서 방출 “사고치고 딴짓”
‘슈퍼스타K7’ 길민세, 넥센서 방출 “사고치고 딴짓”

넥센서 방출된 길민세. Mnet ‘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7’에 전직 야구선수 길민세가 등장해 화제다.

20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는 시즌6까지 활약했던 이승철이 하차하고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와 성시경이 시즌7의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길민세는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서 1년 동안 뛰다가 방출됐다”며 자신의 사연을 밝혔다.

이어 길민세는 “부상도 겹치고 안 좋은 일이 많아 (구단에서) 나오게 됐다”며 “사고치고 딴 짓을 해서 연관검색어에 길민세 멘탈이 뜰 정도다”고 말했다.

한편, 과거 길민세는 태풍 볼라벤으로 전남 지역이 큰 피해를 입고 넥센의 강진 베이스볼 파크도 무너지면서 2군 선수단이 호텔로 피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SNS에 “강진은 너에게 맡긴다, 볼라벤”이라는 황당한 글을 올려 팬들과 네티즌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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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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