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남친 SNS 공개 2달 만에 결혼…속도위반?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28 10:34  수정 2015.08.28 12:48
배우 김빈우가 결혼한다. ⓒ 김빈우SNS

배우 김빈우가 열애(데일리안 단독) 소식이 전해진 지 2개월 만에 결혼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김빈우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연인은 일반인으로 모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한 살 연하 사업가로 올초부터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빈우는 "비온 뒤 손잡고 삼림욕. 우리 둘 모두 예쁘게 봐주세요", "애인사이" 등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남자친구와 해외여행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데일리안에 "김빈우 씨가 일반인과 열애 중인 사실이 맞다"고 인정했다.

이런 가운데 28일 코엔스타즈 측은 "김빈우와 남자친구가 오는 10월 1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네티즌들은 "김빈우 결혼 축하", "김빈우 남친 대놓고 공개하더니 결혼하는구나", "김빈우 속도위반?" 등 의견을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 데뷔, 2003년 KBS2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이하 산장미팅)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2004~2005), '불굴의 차여사'(2015)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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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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