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5]삼성전자, IFA 개막 전 다양한 대형 옥외광고 설치

이홍석 기자

입력 2015.09.02 09:46  수정 2015.09.02 10:22

테겔국제공항·포츠담광장·시티큐브베를린 등...전시회 분위기 고조

IFA 2015 개막을 앞두고 테겔 베를린 국제공항에 설치된 삼성전자 옥외광고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오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국제 가전박람회 'IFA 2015'를 앞두고 다채로운 옥외광고를 설치하며 손님맞이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 기간동안 베를린의 관문인 테겔 베를린 국제공항을 비롯해 베를린의 주요명소인 포츠담 광장과 시티큐브 베를린 전시장 입구 등에 대형 옥외광고를 설치하고 IFA 2015 전시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이들 옥외 광고에는 사물인터넷(IoT) 메세지, 수퍼초고화질(SUHD) TV, 슬립센스, 셰프컬렉션, 세탁기, 갤럭시 S6 엣지+ 등 IFA에서 선보일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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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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