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우결 언급, 이시영 열애 "전진 먼저 대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3 13:05  수정 2015.09.03 13:11
´우결´의 가상 부부로 호흡했다 연인으로 발전한 전진 이시영 열애사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 MBC

´우결´의 가상 부부로 호흡했다 연인으로 발전한 전진 이시영 열애사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이들 열애설은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 전부터 불거졌지만 양측은 강력히 부인했다. 하지만 당시 한 매체 단독 보도에 의해 열애설이 또 다시 불거졌고 양측은 결국 인정했다.

열애 보도 당시, 한 관계자에 따르면 전진이 이시영에게 먼저 호감을 느껴 대시했고, 당시 완전한 신인이던 이시영은 조심스러운 입장일 수 밖에 없어 애초에는 거북한 반응만 보였다는 전언이다.

하지만 전진의 끝없는 관심과 애정 표현에 결국 마음이 움직였고, 이후 깊은 연인사이로 관계가 급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전진은 MC들에게 "어떤 질문이든 다 대답할 수 있다"고 자신했고 MC들은 "'우결'"에 다시 출연할 생각 있느냐"고 돌직구 해 그를 당황케 했다.

전진은 잠시 고민하더니 "이렇게 셀 줄은"이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임창정이 의아해하자 MC 김구라는 "예전에 '우결' 찍은 친구랑 사귀었다"고 폭로했고, 임창정은 "대박사건"이라고 반응했다.

하지만 전진은 이에 "알았잖아요!"라고 발끈했다. 임창정은 전진에게 "연기 좀 하자!"고 너스레 떨어 또 다시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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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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