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 '에너자이저'처럼 깜찍함과 섹시함 동시에 발산해
깜찍함과 섹시함을 함께 지닌 모델 이이슬이 시원한 바다 느낌의 마린룩 패션을 선보였다. ⓒ파이브시크릿 스튜디오 / 채승훈 포토그래퍼
파란 스트라이프 무늬의 래쉬가드를 입은 이이슬은 남심을 사로잡을 만한 자신감 있는 포즈를 선보였다. ⓒ파이브시크릿 스튜디오 / 채승훈 포토그래퍼
그녀의 마린룩과 함께 애교 섞인 표정들은 지나간 여름의 추억을 붙잡게 만든다. ⓒ파이브시크릿 스튜디오 / 채승훈 포토그래퍼
그녀의 마린룩 사이로 드러난 하얗고 고운 모래 빛깔 피부가 더 돋보인다. ⓒ파이브시크릿 스튜디오 / 채승훈 포토그래퍼
길게 뻗은 팔다리와 굴욕 없는 몸매는 그녀의 완벽한 각선미를 완성시켰다. ⓒ파이브시크릿 스튜디오 / 채승훈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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