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미국 SPI 2015 참가

윤수경 기자

입력 2015.09.16 14:41  수정 2015.09.16 14:46

업계 최고 효율 태양광 모듈 출시...북미 시장 공략 강화

한화큐셀은 15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태양광 전시회 'SPI(Solar Power International) 2015'에 참가한다. ⓒ한화큐셀

한화큐셀은 세게 4대 태양광 전시회로 인정받고 있는 'SPI(Solar Power International)'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미국 애너하임에서 진행되며 미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 업체들도 참가하는 세계적 규모의 태양광 전시회다.

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에서 다결정 Q.ANTUM 셀 기술을 도입한 'Q.PLUS' 시리즈 뿐만 아니라 단결정 Q.ANTUM 셀 기술이 적용된 Q.PEAK 시리즈를 출시한다.

Q.PLUS시리즈는 345Wp(72셀)까지 전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Q.PEAK시리즈는 300Wp(60셀)까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업계 최고 효율 모듈이다.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는 "한화큐셀의 높은 기술력으로 북미시장에서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과거 유틸리티 위주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주택용 태양광 시장에서도 선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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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경 기자 (takami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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