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김주하 돌직구에 강용석 "졸지에 불륜남 됐다"


입력 2015.09.23 10:42 수정 2015.09.23 10:46        김명신 기자
김주하 앵커와 강용석의 대담이 주목을 받고 있다. MBN뉴스8 캡처

김주하 앵커와 강용석의 대담이 주목을 받고 있다.

22일 MBN 뉴스8에 출연한 강용석에 대해 김주하는 최근 불거진 불륜스캔들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강용석은 “그 분과 전 각각 홍콩에 갈 일이 있어 갔고, 오후에 수영장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한 것일 뿐인데 이게 마치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됐다”며 “디스패치가 터트리고 나니 이거 뭐 어떻게 해명이고 뭐고 할 새가 없이 졸지에 불륜남이 돼버렸다”고 주장했다.

때문에 23일 디스패치를 상대로 고소할 생각이라는 것.

한편 이날 김주하는 과거 아나운서 발언과 관련해 “예전에 아나운서가 되려면 모든 걸 다 줄 준비가 돼야 한다고 하셨다. 나도 그렇게 보이시느냐”고 돌직구, 강용석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