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아이돌' 임예진 "CF 개런티, 집 한 채"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9.23 16:25  수정 2015.09.23 16:26
중견배우 임예진의 화려한 과거 시절이 공개됐다. KBS 상상플러스 캡처

중견배우 임예진의 화려한 과거 시절이 공개됐다.

과거 KBS '상상플러스'에서 임예진은 "10대 시절에는 나 역시 최고 대우를 받는 스타였다. 열 여섯 살 활동 시절 받은 CF 개런티가 당시 집 한 채 값에 달하는 천만원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OST와 크리스마스 캐롤 음반도 발표한 적 있다. 캐롤 앨범은 당시 최고 남자 스타였던 이덕화 씨와 함께 작업했다. 내가 두 세 곡, 이덕화 씨가 대 여섯 곡 정도를 불렀다"고 화려한 이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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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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