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나래, 성형 고백한 이유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4 11:48  수정 2015.09.24 11:48
개그우먼 박나래.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박나래 성형 고백한 이유는?

라디오스타 박나래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형 고백도 새삼 눈길을 끈다.

박나래는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에 출연해 성형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박나래는 "성형 수술 전에는 한 명도 못 사귀었는데 수술 후 몇 명을 갈아치웠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성형하지 말라는 얘기는 안 하겠다. 하고 싶다면 하라고 하겠다. 하지만 내가 대신 인생을 살아주는 게 아니다. 얼굴이 변하면 인생도 달라지기 때문에 그 인생을 책임질 수 있으면 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나래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박나래는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상명대학교 연극학 학사 출신이다.

대표작으로는 KBS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ㅏKBS 개그사냥', '코미디TV 크게 될 스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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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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