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신소율 “이왕 할거면 야하고 화끈하게”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9 12:30  수정 2015.09.29 12:32
'미세스캅' 신소율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밝힌 가운데 과거 솔직한 베드신 발언이 화제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미세스캅' 신소율 “이왕 할거면 야하고 화끈하게”

'미세스캅'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배우 신소율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신소율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 베드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당시 신소율은 영화 '나의 PS 파트너' 속 베드신에 대해 "베드신을 이왕 할 거면 최대한 야하고 화끈하게 해야 한다. 이왕 찍기로 계약을 했으니까"라며 "그리고 연기자인데 숨어서 '못하겠어요' 이러는 것보다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소율은 29일 SBS 월화극 '미세스캅'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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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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