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김범에 기습 키스 "우리 둘밖에 없는데..."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30 12:01  수정 2015.09.30 12:28
안소희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김범과 뜨거운 키스신을 선보였다.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스틸

안소희가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행을 선택한 가운데 과거 김범과의 거침없는 키스신이 화제다.

안소희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김범과 뜨거운 키스신을 선보였다.

강애 역을 맡은 안소희는 남자친구로 나오는 상대역 김범과 수줍은 분위기를 연출하다 "오늘 다들 늦을 거래. 우리 둘밖에 없는데"라며 은근 슬쩍 김범 옆에 다가가 기습키스를 감행한다.

한편 키이스트는 30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히면서 "안소희가 여러 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지닌 키이스트를 소속사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안소희는 배우로서 발전 가능성이 크다"며 "아직 대중들에게 보이지 않은 모습들이 많은데 그녀가 지니고 있는 끼와 재능을 최대한 끌어내 20대 대표 여배우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소희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해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라스트 갓파더', tvN 드라마 '하트투하트' 등에 출연했다. 현재 영화 '부산행'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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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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