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토 요, 출산 앞두고 불륜 고백? '충격'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30 18:30  수정 2015.09.30 18:31

일본 여배우가 출산을 앞두고 불륜을 고백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일본 라이브도어에 따르면 지난 4월 결혼한 여배우 히토토 요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과거 불륜 이야기를 폭로했다.

라이브도어에 따르면 히토토 요는 현재 남편과 교제하기 전에 7년 연인이었던 상대방이 가정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그가 기혼자임을 알았을 때 이미 사랑에 빠져 포기하지 못했다고 밝힌 것. 이후 불륜 상대가 이혼했지만 히토토와 인연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출산을 앞둔 여배우가 과거 불륜을 공개자 일본 팬들은 당황스럽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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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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