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김태희 열연' 용팔이 마지막회 결말 힌트…방송 시각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1 11:41  수정 2015.10.01 12:37
용팔이 김태희 단발머리. SBS 용팔이 화면 캡처

'주원 김태희 열연' 용팔이 마지막회 결말 힌트, 방송 시각은?

SBS '용팔이'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지난 8월 5일 첫방송된 '용팔이'는 돈만 준다면 조폭 왕진도 마다치 않는 외과 의사 태현(주원)의 활약상을 그리며 숱한 화제를 모았다.

태현은 한신그룹의 제1 상속자이자 병원 VIP플로어 제한구역에 잠들어 있던 여진(김태희)을 살려낸 것은 물론 연인으로 발전해 재미를 더했다.

마지막 2회에서 태현과 여진 커플의 사랑이 가장 큰 관심사다. 지난 16회 방송분에서 태현은 여진이 이복오빠인 도준(조현재)을 살해한 사실을 알게 돼 그녀를 떠났다.

지금까지 극의 전개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사라졌던 인물들이 다시 등장할지도 관심사다. 황 간호사(배해선)를 비롯해 병원장(박팔영), 고사장(장광), 한도준(조현재) 등의 재출연도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한도준의 부인 채영(채정안)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도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용팔이'가 이제 대단원의 막을 내릴 텐데 주인공들이 해피엔딩을 맞이할지 지켜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용팔이 마지막회는 1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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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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