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니안은 "좋아하는 이성에게 적극적이냐"는 질문에 "저는 처음에는 확실히 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행동으로 제 마음을 느끼게 엄청 잘해주다가 연락을 끊는다. 이게 이유가 있는 게 제가 호감 있는 분이 이런 적이 있다"고 밝혔다. 토니안은 "그러니까 저 혼자서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혼자 며칠 동안 고민하다 보니 벌써 내가 빠져있더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러자 장수원은 "제가 대시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우연히 만나서 자리를 갖다 보면 내 여자가 돼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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