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장수원, "대시 안 해···자연스럽게 내 여자 돼 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3 01:09  수정 2015.10.03 01:09
장수원. 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마녀사냥' 토니안과 장수원이 이성에게 대시하는 스타일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가수 토니안과 장수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토니안은 "좋아하는 이성에게 적극적이냐"는 질문에 "저는 처음에는 확실히 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행동으로 제 마음을 느끼게 엄청 잘해주다가 연락을 끊는다. 이게 이유가 있는 게 제가 호감 있는 분이 이런 적이 있다"고 밝혔다. 토니안은 "그러니까 저 혼자서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혼자 며칠 동안 고민하다 보니 벌써 내가 빠져있더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러자 장수원은 "제가 대시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우연히 만나서 자리를 갖다 보면 내 여자가 돼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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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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