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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빅토리아, 설리 탈퇴 관련 "4명이 열심히 활동"


입력 2015.10.15 07:06 수정 2015.10.15 07:07        스팟뉴스팀
빅토리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빅토리아, 설리 탈퇴 관련 "4명이 열심히 활동"

'라디오스타' 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설리 탈퇴 후 그룹의 행보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빅토리아는 설리 탈퇴 이후 그룹 행보를 묻는 MC 김구라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빅토리아는 "열심히 하는 거다. 네 명으로 열심히 활동하려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MC 규현은 "그분은 연기에 뜻이 있어서"라고 덧붙였다.

또한, 빅토리아는 중국 활동과 관련한 질문에 "중국에 공작실을 설립했다. 그래서 중국 관련 일은 개인 공작실에서 처리한다. 한국 관련 일은 소속사에서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왕실특집에는 디자이너 황재근,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 배우 이민호 김희정이 출연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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