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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송민서 기욤 패트리, 비정상회담 섹시 가이?


입력 2015.10.16 10:48 수정 2015.10.16 10:50        데일리안=스팟뉴스팀
비정상회담 기욤 패션.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송민서 기욤 패트리, 비정상회담 섹시 패셔니스타?

송민서 기욤 패트리가 JTBC 예능 '님과함께2'에서 호흡하고 있는 가운데 기욤의 패션 감각도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유행에 관해 토론을 펼쳤다. 당시 기욤과, 일리야 벨라코프(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의 평상시 입는 옷이 공개됐다.

기욤은 수수한 옷차림을 고수했다. 특히 이화여대 마크가 써져 있는 티셔츠를 즐겨 입었다. 또 여름 옷 베스트는 붉은 색 라운드 티셔츠+진 청바지(밑단 재단)+검은 색 정장 구두를 신었다.

일리야는 복고풍 의상을 고수했다. 체크무늬 안에 라운드 티셔츠를 입고 나팔 청바지+운동화를 착용했다. 블레어는 가장 어린 나이답게 요즘 유행하는 옷에 민감했다. 캐릭터 정장에 양말이 보이는 밑단 짧은 스키니를 입고 나왔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기욤의 티셔츠 갖고 싶다." "일리야 나팔 바지 멋있네" "블레어는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편에서 송민서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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