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연기 달인, 액션연기 더하며 원톱 존재감 입증
원톱 흥행 부담감, 개봉 앞두니 실감 "긴장감의 연속"
영화로는 처음 원톱 주연을 맡은 조정석은 긴장감 속에 팬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조정석의 생활연기는 영화 '특종'에서도 어김없이 빛을 발한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뮤지컬배우로서 10여 년간 활약한 조정석이지만, 이제는 영화배우라는 타이틀이 더 어울린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조정석은 내년에 선보일 영화 2편을 준비 중이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