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근황, 소녀시대 이광수 매너에 감동 사연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0.29 17:42  수정 2015.10.29 17:42
소녀시대 수영. SBS 런닝맨 화면 캡처

정경호 수영, 소녀시대 이광수 매너에 감동 사연은?

정경호 수영 커플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들이 이광수 매너에 감동해 새삼 관심을 모은다.

지난 7월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 소녀시대가 송지효를 챙기는 이광수의 매너에 감탄했다.

이날 저녁식사 시간. 이광수는 제육볶음을 송지효에게 대령했고, 이를 본 윤아와 유리는 반했다는 후문.

개리는 "(이광수의 배려에) 지금 소녀시대 멤버들 하트 뿅뿅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광수는 그걸 알고 한 거다. 너희 보라고 한 거다"고 말해 녹화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이후 이광수가 어떤 소리에 놀라자 개리는 "저런 건 남자답지 않지?"라고 소녀시대에 물었다. 그러나 소녀시대 멤버들은 "귀엽잖아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정경호가 연인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드라마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해 화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