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벤덴헐크, 미모의 아내와 삼성 응원!

데일리안 스포츠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5.10.31 16:18  수정 2015.10.31 16:23

‘친정팀’ 삼성 응원차 잠실야구장 찾아

밴덴헐크는 3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과 두산의 한국시리즈 5차전을 아내 애나와 함께 지켜봤다. MBC 방송화면 캡처

지난해까지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통합 우승 4연패를 이끈 릭 밴덴헐크(소프트뱅크)가 친정팀을 찾아 응원했다.

밴덴헐크는 3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과 두산의 한국시리즈 5차전을 아내 애나와 함께 지켜봤다.

경기 전 잠실야구장에 도착한 밴덴헐크는 삼성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밴덴헐크의 아내도 눈길을 모았다.

그의 아내는 벤덴헐크가 한국에서 활약할 때부터 연예인급 미모로 유명했다.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금발의 아름다운 자태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뱉게 했다.

이날 역시 변치 않는 미모로 야구팬들의 눈길을 끌어모았다.

밴덴헐크는 2013~14시즌 49경기 20승 13패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했다. 특히, KBO리그 2년차인 지난해는 13승4패를 거두며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타이틀도 차지했다.

올해는 이대호가 소속된 소프트뱅크의 재팬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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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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