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무릎, 단발 가발 올해 유행?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1.02 17:16  수정 2015.11.02 17:16
IU 단발머리.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아이유 무릎, 단발 가발 올해 유행?

아이유 무릎 음원이 공개된 가운데 '무한도전' 출연 당시 단발 머리(가발)도 새삼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지난 달 끝난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영화 레옹 여주인공 마틸다로 변신했다.

마틸다와 꼭 닮은 모습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팬들은 "아이유의 초롱 초롱한 눈망울과 단발이 잘 어울린다"며 "더 어려 보인다" "올해 유행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아이유의 단발 머리 변신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도 단발 헤어스타일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아이유가 2일 새 앨범 'CHAT-SHIRE(챗셔)'의 수록곡 '무릎'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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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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