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하이파이’는 삼성전자 SUHD TV에 대해 색재현력과 깊은 명암비를 최고 강점으로 꼽으며 "모든 해상도에 걸쳐서 놀라운 화질을 구현하고 풍부한 색조가 깊고 자연스러운 색을 만들며 검정색 표현이 특히나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65형 SUHD TV에 대해서는 “TV를 켜기도 전에 멋있다”는 극찬을 보내는 등 SUHD TV의 디자인을 높이 평가하고 “올해 출시된 삼성의 멋진 TV들 중에서도 정상에 깃발을 꽂은 제품”이라며 “대형TV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필수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또 40인치대의 ‘최고의 TV’로 삼성전자 40형과 48형(UE40JU7000·UE48JU7000) UHD TV를 선정했다. ‘왓하이파이’는 선명한 화질과 깊은 명암비, 업스케일링 기능 등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잡지는 "색채들이 매우 정확하고 전문가적 감각으로 구성됐다”며 "놀라운 성능과 쉬운 사용법, 그리고 디자인이 매력적으로 조합된 훌륭한 제품”이라고 호평했다.
이러한 삼성전자 TV의 긍정적인 평가는 유럽 TV시장에서 판매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유럽 평판TV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39%를 차지하며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성일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다양한 라인업에 쏟아진 유럽 최고 권위 매체의 호평은 삼성 TV의 독보적인 화질 기술력이 ‘최고’임을 증명한다”며 “삼성 TV의 놀라운 화질로 유럽 뿐만 아니라 전세계 TV 시장에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왓하이파이’는 매년 영국에서 한 해 동안 출시된 모든 TV를 평가해 최고의 제품을 선정한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