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내 아내, 여자친구와 사는 기분"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0 05:58  수정 2015.11.10 05:58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의 아내 사랑이 화제다. ⓒ TV조선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의 아내 자랑이 새삼 화제다.

최현석은 과거 TV조선 '영수증을 보여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현석은 쿡방 신드롬의 선두주자의 이미지와는 달리 자식처럼 아끼는 피규어 중고 처분을 두고 안절부절 못 하는가 하면, 촬영 내내 아내의 눈치를 살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침부터 찾아온 4명의 MC들을 위해 아침상을 준비하는 최현석 셰프는 부엌의 살림에 익숙치않은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며 제작진과 함께 촬영을 구경하고 있는 아내에게 일일이 눈짓으로 물어보며 도움을 구한다.​

​최현석 셰프를 도와주기 위해 부엌에 등장한 미모의 아내를 보고 4명의 MC가 탄성을 자아내자 최현석은 "아내의 목선이 참 아름다운 것 같지 않냐"며 "아직도 여자친구와 사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무한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은 1주년 특집으로 10인의 셰프 군단(홍석천, 이원일, 미카엘, 오세득, 최현석, 샘킴, 이연복, 이찬오, 박준우, 김풍)이 모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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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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