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웨딩화보, 연상 예비신부 '영화 속 한 장면'

부수정 기자

입력 2015.11.13 17:38  수정 2015.11.13 17:40
지난달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한 유키스 전 멤버 동호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주)아이패밀리SC

지난달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한 유키스 전 멤버 동호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주)아이패밀리SC

지난달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한 유키스 전 멤버 동호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동호는 13일 웨딩화보를 통해 한 살 연상 신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22세인 동호는 아이돌 출신 '최연소 결혼'의 주인공이다.

동호는 "결혼을 앞두고 어린 나이에 아직 미숙할 부분도 있겠지만 의지할 수 있는 서로를 만나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며 "사랑하는 예비신부와 앞으로 서로 의지하면서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동호의 결혼 준비를 담당하는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측은 "두 사람은 교제 이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라며 "서로 어린 나이인데도 결혼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꿈꿔온 예쁜 커플이다"고 전했다.

동호 커플은 오는 28일 정오 서울 논현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온누리교회 정재륜 목사가, 사회는 개그맨 변기수가 담당하며 축가는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가수 맥케이가 부른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