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득녀, 결혼 전 "스타보다 엄마로서 존경받고 싶다"
남상미의 득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상미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남상미는 결혼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랑은 늘 해야 하는 것이고 항상 갈구하는 편이다. 꼭 있어야 하고 항상 희망하고 있다"라며 "어릴 때부터 현모양처가 꿈이어서 결혼하면 자녀들 양육 잘해서 인재를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명예롭고 유명해지는 것보다 한 엄마로서 존경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소속사 제이알 이엔티 측은 "남상미 씨가 지난 11월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하였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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