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공연장과 축구경기장 등 6곳에서 13일 오후(이하 현지시간)와 14일 오전까지 동시다발 테러가 발생해 최소 129명이 사망했다.
소식을 접한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의 기도와 마음을 이 끔찍한 비극의 유가족들과 함께 한다(My love prayers and thoughts are with the families of this horrible tragedy. #pray for paris)"라는 글을 남기며 슬픔을 함께 했다.
저스틴 비버 외에도 전 세계 시민들은 SNS에서 '파리를 위한 기도'(#PrayForParis)'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한편,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파리 최악의 테러에 자비 없는 테러와의 전쟁에 나설 것이라며 격분했고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현재 테러의 배후로는 IS가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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