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몸매 굴욕담, 예원 디스 영상도 회자 “내가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6 16:19  수정 2015.11.16 16:20
레이디제인. XTM 방송 캡처

레이디제인 몸매 굴욕담, 예원 디스 영상도 회자 “내가요?”

레이디제인이 ‘개그콘서트’ 코너 호불호에 출연해 최여진-유승옥과 얽힌 굴욕담을 밝힌 가운데 이태임과 논란에 휩싸였던 예원을 디스하는 영상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영된 XTM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로 게스트로 출연한 레이디제인과 예원, 허경환의 대화가 담겨있다.

당시 MC 레이디제인은 "예원이 요즘에 드라마를 찍더니 여배우병에 걸렸다"며 "예전에는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더니 요즘에는 "예원아 안녕"하면 가만히 앉아 여배우처럼 손을 가볍게 흔들더라"고 지적했다.

이에 당황한 예원은 "내가요?" "내가 언제 그랬다고" "아니 그게 아니고" 등 반말을 쏟아낸 뒤 "그런 게 아니라 배우들이 자기 캐릭터에 빠진다고 하는데 이제 나도 그걸 알겠다"라고 변명했다.

공서영은 "엘리베이터걸 아니냐"며 예원이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맡았던 단역을 언급했다.

이에 아랑곳 않고 예원은 계속해서 "여배우들의 느낌을 알겠다"고 공감했다. 그를 빤히 보던 레이디제인은 "쟤 참 웃긴애다"라고 혼잣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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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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