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배우 S양이 중국 고위공직자 아들과 성관계 동영상 스캔들에 휘말렸다.
최근 중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양이 16세 당시 중국 고위공직자 아들과 육체적 관계를 가졌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S양이 미성년자일 때 찍은 15분 분량의 노출 동영상이 존재한다"는 글과 함께 모자이크 처리된 나체 사진을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S양 측은 "악의적인 소문이다.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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