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 유소영 "남친 바람피다 발각, 방에서..."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9 13:25  수정 2015.11.19 15:59
손흥민과 열애를 인정한 유소영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남자 친구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소영SNS

손흥민과 열애를 인정한 유소영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남자 친구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소영은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자 친구가 바람 피는 현장을 목격한 적이 있다"면서 "어느 날 촉이 안 좋아서 남자 친구의 집에 몰래 갔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갔다. 바람 피는 현장을 목격하고 몰래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성시경은 "뭘 하고 있던 가?"라고 물었고 유소영은 "상상하시는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6살 연하이자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손흥민과 최근 연인으로 발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유소영 측이 열애를 공식인정 했다.

19일 한 매체는 14일 밤 경기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유소영은 파주NFC 인근에서 손흥민을 만나 2시간 가량의 데이트를 즐겼다.

유소영 측은 “손흥민과 좋은 감정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예쁘게 이어가고 싶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런 가운데 손흥민 측은 아직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과거 걸스데이 민아와의 스캔들을 언급하며 당시 민아 측이 열애를 인정했지만 이후 3개월 만에 결별,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유소영은 선화예술학교 발레과와 국악예술고등학교 연기과를 거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지난 2005년 제75회 춘향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변신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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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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