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 장윤정 음주운전 주장 "죄 뒤집어씌워"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0 16:38  수정 2015.11.20 16:39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가 "과거 장윤정이 음주운전을 했을 뿐만 아니라 죄를 남동생에게 뒤집어 씌웠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장윤정 모친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가 "과거 장윤정이 음주운전을 했을 뿐만 아니라 죄를 남동생에게 뒤집어 씌웠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육씨는 19일 MBN '뉴스앤이슈'에 출연해 "장윤정이 재규어를 타기 위해서 급하게 면허증을 땄다. 하지만 차량 구매 이후 장윤정은 음주운전을 하던 중 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장윤정은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남동생에게 죄를 덮었다"고 주장했다.

이날 육씨는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폭로전을 이어갔다. 그는 "재규어를 살 때마저 장윤정은 연예인 DC를 받아 저렴하게 차를 구매했다"면서 "장윤정은 외제차를 타기 위해 급하게 면허증을 땄다"고 설명했다.

육씨는 또 "장윤정은 방송을 통해 이미지가 잘 포장돼 있다"며 "(지금의 폭로는) 전초전에 불과하다. 저쪽 반응을 보면서 이야기하겠다. 똑똑한 딸의 민낯을 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장윤정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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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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