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재결합, 토니안 교복사업 대박 "수익 HOT 4~5배"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9 08:32  수정 2015.11.29 07:07
HOT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토니안 수익이 화제다. ⓒ QTV

HOT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토니안 사업수익이 화제다.

토니안은 과거 QTV '20세기 미소년'에 출연해 "사업수익이 H.O.T. 활동 수입보다 4~5배 정도 많았다"라고 언급했다.

수입과 재테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토니안은 "그룹 활동 당시 저작권료만 800만원 정도 벌었다"라고 털어놨다.

문희준 역시 "나도 2~3개뤌 활동했던 5집 타이틀곡 저작권료로 1억원을 벌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토니안은 "사업을 해서 제일 많이 번거 같다. 교복 사업 수입이 가장 컸는데 활동 당시 전체수입의 4~5배 정도다"라고 언급, 스튜디오가 술렁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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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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