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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노동개혁 5법, 예산과 연계처리할 것"


입력 2015.12.01 15:52 수정 2015.12.01 15:57        전형민 기자

긴급 당정협의 모두발언서 "지금부터 초읽기 들어가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일 "우리 당은 예산과 시급한 민생경제 관련 법안, 노동개혁 5개 법안을 반드시 연계해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자료 사진) ⓒ데일리안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일 "우리 당은 예산과 시급한 민생경제 관련 법안, 노동개혁 5개 법안을 반드시 연계해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예산관련 긴급 당정협의 모두발언에서 "여야간 예산과 연계된 각종 법안을 확정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초읽기에 들어가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모두 발언한 원유철 원내대표도 "일찍이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께 예산과 법안을 예산 통과법정시한인 2일까지 함께 통과시키자고 수차례 말했다"며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개혁 5법은 반드시 정기국회 내에 통과가 돼야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노동개혁 5법을 심사하는 국회 환경노동상임위원회의 위원은 여야가 동수인 8인씩이고 위원장은 김영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다.

전형민 기자 (verda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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